'우리 결혼했어요'에릭남 ♥ 솔라 결혼 속 에릭남 매너 3종 세트

여창용 2016. 5. 28. 17: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우결방송캡처



‘우리 결혼했어요’ 국민남친 에릭남과 마마무의 솔라가 결혼한지도 이제 석달째다.

대한민국의 여자들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는 에릭남은 지난주 솔라를 향한 매너3종세트를 보여또 다시 안방극장의 여심을 훔쳤다.

신혼집을 구하는 장면에서는 자기야 하고 부르면서 들어와서 솔라에게 침실에 있는 가운을 입혀줬다.

아내 바래다주기편에서는 누군가와 같이 걷는 건 처음이라는 솔라의 말에 좋아하는 에릭남이 아내의 과자를 먼저 뜯어 주며 또 한번 달
달함을 과시했다.

또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솔라의 안전을 걱정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늘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에릭남이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조세호-차오루, 에릭남-솔라, 조타-김진경 커플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