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김돈규 "성대 결절 원인은 얀 때문" 폭로

용미란 2016. 1. 2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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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용미란 기자]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김돈규 ‘나만의 슬픔’, 죽음을 앞둔 남자의 마지막 메시지!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나만의 슬픔'을 부른 김돈규가 소환됐다.

이날 김돈규는 “얀의 프로듀싱을 했었다. 가이드를 따다가 내 목이 갔다”고 털어놨다. 그는 “얀이란 친구가 톤이 되게 높다. 괴물 같은 친구다”라고 덧붙였다.

김돈규는 방송 출연 전에 얀과 통화를 하며 “‘(목 상태 악화는) 너 때문이라고 내가 얘기를 할 거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유희열이 “내 목젖이 없는 건 얀 때문이다?”라고 묻자, 김돈규는 “그렇죠”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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