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학생들, 발레리나 김주원 등장에 '술렁'

오지원 인턴기자 2016. 2. 18. 23: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학교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인턴기자] '배우학교'에서 발레리나 김주원이 발레 수업을 위해 등장했다.

11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배우학교'에서는 이원종 남태현 유병재 심희섭 장수원 이진호 박두식 등 연기 학생 7인이 박신양에게 연기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신양은 "오늘 어떤 여자 분이 이 곳에 와 보고 싶다고 한다"며 여자 게스트의 방문에 대해 입을 뗐다. 이에 학생들은 모두 설레했다.

김주원이 교실에 들어오자 학생들은 일제히 그에게 집중했다.

하지만 발레 수업의 시작에 앞서 학생들은 생소한 발레복을 보고 당황스러워 했다.

'배우학교'는 연기 미생인 일곱 남자가 스승 박신양에게 혹독한 연기 수업을 받으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연기 수업쇼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김주원 | 박신양 | 배우학교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