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톱모델 뺨치는 비키니 몸매 '여름이 부럽다'[파파라치컷]

뉴스엔 2016. 3. 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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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가 수준급 다이빙 실력을 자랑했다.

3월5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로렌스가 바하마에서 눈부신 자태로 다이빙을 하고 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조이'에서 꿈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가난한 싱글맘 조이 역을 맡있다. 그녀는 20대부터 40대까지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심도 깊은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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