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박소담 "유아인, 성형하지 말고 쭉 봤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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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이 유아인이 성형하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다.
박소담은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사도', '베테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유아인과의 일화에 대해 말했다.
이날 박소담은 "유아인 선배님과 두 작품을 함께 했다. '베테랑' 찍으면서 제 눈을 보시고 성형하지 말고 이쪽에서 계속 봤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으로 박소담, 이해영, 이엘, 조세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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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소영 기자] 박소담이 유아인이 성형하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다.
박소담은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사도', '베테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유아인과의 일화에 대해 말했다.
이날 박소담은 "유아인 선배님과 두 작품을 함께 했다. '베테랑' 찍으면서 제 눈을 보시고 성형하지 말고 이쪽에서 계속 봤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나서 두달 뒤 '사도' 리딩 때 뵀는데, '어떻게 왔냐'고 반가워 하시면서 작은 역할이라도 꾸준히 해서 좋다고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으로 박소담, 이해영, 이엘, 조세호가 출연했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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