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마일 류현진, 홀쭉해진 야윈 얼굴 '브이라인 보이겠네'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6. 2. 23. 17:40


류현진이 볼펜 피칭에서 84마일의 구속을 기록해 화제다. 이런 가운데 그의 슬림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1월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미국으로 출국했다.
당시 청바지에 야구점퍼를 입은 류현진은 '류뚱'이라는 애칭이 어울리지 않을 만큼 날씬한 모습으로 취재진들을 놀라게했다. 특히 체중감량에 성공한 듯한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 설치된 스프링캠프에서 수술 후 두 번째 불펜피칭에 나섰다. 이날 류현진의 직구 구속은 84마일(시속 135km)을 기록하며 위력적인 피칭을 과시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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