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녀 1위' 에밀리아 클라크, 숨막히는 아찔 촬영현장[파파라치컷]

뉴스엔 2016. 2. 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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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클라크가 화보 촬영 중 섹시미를 뽐냈다.

2월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밀리아 클라크는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에밀리아 클라크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섹시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에밀리아 클라크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일명 '용엄마' 칼리시 역을 맡아 한국에서도 익숙한 배우 중 한 명이다. 특히 그녀는 과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뽑혔고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올랐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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