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섹시 모델 린제이 펠라스가 말하는 '큰 가슴의 단점 11가지'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2016. 3. 29. 17:59

[영상] 섹시 모델 린제이 펠라스가 말하는 ‘큰 가슴의 단점 11가지’
플레이보이 모델 린제이 펠라스(24·Lindsey Pelas)가 큰 가슴 때문에 겪는 고충을 털어놔 이목을 끌고 있다.
LA에서 활동하고 있는 린제이 펠라스는 최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을 통해 ‘가슴이 커서 불편한 점 11가지’를 밝혔다.
린제이는 수술하지 않은 채로 미국식 사이즈로 30DDD(F)와 30H 사이(밑가슴 둘레 67~70㎝, 밑가슴 둘레와 윗가슴둘레의 차이 15~20㎝) 크기의 가슴을 지녔다.
영상은 2분 33초로 내용은 다음과 같으며 린제이 펠라스는 각 상황을 재현해서 보여준다.
▲몸을 구부리기 어렵다 ▲티셔츠 등의 평범한 옷을 입어도 야하게 보인다 ▲블라우스의 버튼을 잠그기 어렵다 ▲격한 운동을 하기 어렵고, 시선이 신경 쓰인다 ▲가슴 사이즈에 맞는 속옷을 찾기 어렵다 ▲가슴에 땀이 자주 차기 때문에 데오도란트를 가슴 부근에도 사용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가슴 수술 여부에 대해 계속 물어본다 ▲긴 목걸이를 하기 어렵다 ▲과자를 먹을 때 부스러기가 가슴골로 들어간다 ▲크로스 백 등의 가방을 메기 어렵다 ▲안전띠를 매기 불편하다
한편 린제이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340만 명이 넘는다.
#큰가슴 #고충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공식발표]지역 비하 응원전 벌인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KBSA “부적절 응원 문
- 최태성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 배재고 논란에 참담
- 뉴진스 해린·혜인, 코펜하겐 이어 美서 또 포착
- 홍명보와는 달랐던 ‘캡틴’의 귀국길…손흥민 입국에 팬들은 “고개 숙이지 말아요” 격려의
- 욕설이 난무했던 홍명보의 귀국길…뒤따른 정몽규도 말 없이 떠났다
- [단독] “김예지, 계○ 장애인” 감동란·국힘 박민영, 나란히 송치
- ‘박미선♥이봉원’ 아들, 183㎝ 훈남 배우 근황…어릴 적 CF도 화제
- ‘김진경♥’ 김승규, 월드컵 마치고 드디어 첫딸 품에 안았다…뒤늦은 ‘아빠의 첫 포옹’
- 장윤정 70대 母, ‘또’ 딸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도 이용했다
- [공식] ‘입꾹닫’ 갤럭시 측, 류준열과 전속계약 결국 인정…“즉시 보도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