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스페셜', 다시 보는 송중기-송혜교 명장면 '로맨틱'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2016. 4. 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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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태양의 후예 스페셜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 화제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에서 송중기와 송혜교의 명장면·명대사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 1회에서 강모연(송혜교)과 유시진(송중기)은 우르크에서 재회했다.

해변 데이트를 즐기던 그들은 아랍 VIP가 메디 큐브에 긴급 이송됐다는 소식을 듣고 수술 여부를 두고 경호원과 맞섰다.

유시진은 살릴 수 있다는 강모연에게 “그럼 살려요”라고 말하며 아랍 경호원들에게 총을 겨누었다.

또한 화제를 모았던 와인 키스 장면도 공개됐다. 유시진은 강모연에게 와인을 건네며 그의 입술을 훔쳤고 감미로운 첫 키스 장면이 완성됐다.

이 외에 “의사면 남친 없겠네요 바빠서”, “군인이면 여친 없겠네요 빡세서”, “영화봅시다 나랑. 시간없어요 좋아요 싫어요”, “그 어려운 걸 내가 해냈습니다” 등 명대사들이 이어졌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첫 방송된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은 17.7%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태양의 후예>는 21일, 22일에도 스페셜 편을 방송한다. 22일 밤 9시 35분 방송에서는 NG장면이 공개된다.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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