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최명빈, '아이처럼 노래하라' 취지에 맞는 무대 선보여..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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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최명빈'
'위키드' 최명빈이 감동을 안기는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2월18일 방송된 Mnet '위키드'에서 최명빈 양(7)은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 무대를 선보였다.
최명빈 양은 자신의 꿈에 대해 "멋진 가수가 되고 싶다. TV에 나오는 유명한 사람이 돼 돈 많이 벌어 넓은 집으로 이사 가서 엄마랑 동생들이랑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설명했다.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담담하게 노래한 최명빈의 무대에 유연석과 박보영 등 선생님들뿐 아니라 많은 관객들은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 유연석은 "다 울었어. 다 울렸어"라며 눈물을 흘렸다. 박보영은 "다들 똑같은 것 같은데 노래를 듣고 모두 같은 감동을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윤일상은 "명빈 양이 씩씩해 이 울림이 더 큰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최명빈 양은 유연석 쌤 팀을 자신의 팀으로 택했다.
한편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스타와 작곡가, 어린이가 한 팀이 돼 동요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는 전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다. 배우 박보영, 유연석, 가수 타이거JK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타들이 작곡가 윤일상, 유재환, 비지(Bizzy), 뛰어난 재능의 어린이들과 함께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창작동요 대전을 펼친다.
실시간 재테크 경제뉴스│창업정보의 모든 것정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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