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서강준, '이래도 안볼꺼야?'..'치명적 자태'

2016. 1. 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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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치즈인더트랩' '서강준'

배우 서강준이 자신의 SNS에 치명적인 표정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첫 방송을 방영한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호 역으로 출연중인 서강준이 자신의 SNS에 치명적인 자태의 사진을 게재했다.

"치명적인 밤"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이 사진 속의 서강준은 촉촉하게 젖은 머리에 살짝 피곤한 듯한 눈으로 모니터 너머의 팬들을 숨멎게 만들었다.

서강준 인스타그램

더욱이 서강준은 새하얀 티셔츠를 입고 침대 위에서 무심한듯 매혹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심쿵을 유발하여 '서강준 앓이'를 시작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강준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즈인더트랩' 오늘밤 11시 백인호 안보면 혼낼거에요"라고 글을 게재하며 귀여움을 어필하며 셀프 드라마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귀여워" "서강준 자체가 마성의 남자" "강준아 누나 심장 멎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강준이 출연하는 tvN '치즈인더트랩은 월,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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