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병 전파하러 왔습니다"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女연예인 13인

2016. 5. 2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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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왼쪽부터) 고준희, 김지원, 혜리 - 사진=연합뉴스


단발병: 머리카락을 기르는 와중이거나 이미 머리카락이 긴 상태에서 ‘단발로 자를까 말까’를 무한정 고민하며 단발머리를 하고 싶은 욕구가 치솟는 증상(신조어).

여자라면 한 번쯤 걸려봤을 ‘단발병’. 기분전환 혹은 스타일 변화를 위해 오늘도 거울을 보며 어깨선으로 자를까 턱선까지 자를까를 고민하는 여성들. 특히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같은 때에는 긴 머리카락이 더욱 거추장스럽게 여겨진다. 여기에 여성들의 단발병을 더욱 부추기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연예인들의 예쁜 단발머리 사진이다.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긴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단발로 변신한 후 연예계생활 ‘최대 전성기 미모’를 얻었다. 당신의 ‘단발병’을 더욱 자극할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연예인을 모아봤다.




1. 고준희

- 사진=연합뉴스




2. 김지원

- 사진=연합뉴스




3. 박수진

- 사진=연합뉴스




4. 김새롬

- 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




5. 혜리

- 사진=걸스데이 공식인스타그램, 연합뉴스




6. 황정음

- 사진=씨제스 제공, 서울신문DB




7. 천우희

- 사진=연합뉴스




8. 태연

- 사진=연합뉴스, 태연 인스타그램




9. 공효진

- 사진=연합뉴스




10. 소이현

- 사진=연합뉴스




11. 윤승아

- 사진=연합뉴스




12. 이민정

- 사진=연합뉴스, 슈어 화보




13. 이다희

- 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큐레이션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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