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분' 손흥민, 열애설 향한 이모의 일침?.."무조건 흥민이 잘못이야"

여창용 2016. 2. 19. 23: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8분’ 손흥민, 열애설 향한 이모의 일침?…“무조건 흥민이 잘못이야”


‘68분’ 손흥민, 열애설 향한 이모의 일침?…“무조건 흥민이 잘못이야”

손흥민이 68분 동안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이와 함께 손흥민이 이모라고 밝힌 네티즌의 발언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해 걸스데이 민아와의 열애설에 휩싸이며 화제를 모았으나 같은 해 10월 결별설이 보도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관련해 자신을 손흥민의 이모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 계정에 달린 "대박! 연락도 안 하는데 계속 기사가 난다고? 흥민이 진짜 짜증나겠다"라는 지인의 글에 "내가 말 안 해줬나? 매일 짜증. 다 제 팔자야. 바보지. 멍충이였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 여자는 안 사귀는데 왜 자꾸 사귀는 것처럼 아무 부정을 안 하지? 사람들이 오해하게"라는 또 다른 댓글에 "다 사정이 있겠지. 무조건 흥민이 그 자식이 잘못이야. 멍청한 놈. 잘 헤쳐 나가야지"라고 답했다.

한편 토트넘은 19일 오전(한국 시각)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2015/16 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피오렌티나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68분간 활약한 가운데 1-1로 비기며 승부를 2차전으로 미뤘다.

사진=토트넘 홈페이지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