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10주년 척병원, 서울척병원으로 브랜드명 통합

서울척병원(대표원장 김동윤)과 의료철학을 공유해온 의정부 서울척병원(대표원장 강진석) 및 노원척의원(대표원장 정상기)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통합브랜드 선포 및 HI(Hospital Identity) 교체를 단행했다.
2006년 개원한 서울척병원과 ‘진실한 치료를 서비스하는 병원’이라는 슬로건을 공유해온 의정부척병원은 '의정부 서울척병원'으로 병원명을 변경했다. 서울척병원은 "서울척병원 고객들이 더 이상 '척'이라는 이름을 딴 유사한 병원명들로 인해 혼란스러워하지 않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울척병원과 의정부 서울척병원, 노원척의원의 HI는 '엄지척'을 형상화한 로고로 개편됐다. 이는 고객을 최고로 생각하며,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서울척병원의 다짐이다. 엄지척 로고 내 음영부분은 ‘사람이 뼈를 들고 맞추는 행위’를 표현한 것으로 특화된 의료서비스로 고객의 고통을 덜어주겠다는 서울척병원의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서울척병원의 새로운 HI와 의미, 히스토리는 서울척병원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 공식 페이스북 등의 온라인상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척병원은 이번 2월 한 달을 '엄지척 브랜드 소통의 달'로 정하고 리브랜딩한 서울척병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서울척병원 김동윤 병원장은 “고객이 꼭 찾고 싶은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더 체계적인 감염관리로 고객들의 안전을 책임지겠으며, 더욱 더 강화된 의료서비스로 정성을 다하겠다”며 “지난 10년 동안 그랬듯, 앞으로도 고객들이 엄지척 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고객우선, 고객중심, 고객만족, 고객감동을 모토로 진심이 담긴 다양한 변화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고객을 위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는 엄지척 서울척병원의 앞날이 기대되는 바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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