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바 오사카, 일왕배 2연패 달성

정정욱 2016. 1. 1. 2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프로축구 J리그 감바 오사카가 일왕배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감바 오사카는 1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일왕배 결승에서 우라와 레즈를 상대로 선제골과 결승골을 터트린 패트릭의 원맨쇼를 앞세워 2-1로 승리, 2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전반 32분 패트릭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감바 오사카는 3분 뒤 우라와의 고로키 신조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월드=체육팀〕

일본 프로축구 J리그 감바 오사카가 일왕배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감바 오사카는 1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일왕배 결승에서 우라와 레즈를 상대로 선제골과 결승골을 터트린 패트릭의 원맨쇼를 앞세워 2-1로 승리, 2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승리로 감바 오사카는 201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출전권도 확보,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과 G조에서 격돌하게 됐다. 준우승한 우라와 레즈 역시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내면서 H조에 합류했다. 포항이 플레이오프를 통과하면 H조에 포함된다.

이날 전반 32분 패트릭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감바 오사카는 3분 뒤 우라와의 고로키 신조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이어 후반 8분 다시 패트릭이 결승골을 꽂으면서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어제 뭐 봤니? ▶HOT포토 ▶헉!이런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