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 소리나는 변호사 수임료도 양극화?
2016. 5. 1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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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의 전관예우는 여전했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란 푸념도 여전히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관 변호사들의 고액 수임료 세계를, 이윤상 기자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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