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뿔테 안경쓴 채 귀여운 미소..훈훈한 비주얼
2016. 1. 22. 13:32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5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는 뷔의 셀카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뷔는 얼굴의 절반을 덮는 커다란 뿔테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 뷔는 안경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 훈훈함을 더 했다.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 뷔의 사진을 접한 뒤 "방탄소년단 뷔 귀엽고 잘 생겼다" "방탄소년단 뷔 피부가 너무 좋다 부럽다" "방탄소년단 뷔, 훈훈한 비주얼 부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타히티' 지수 성스폰서 제안 '한타임당 300만원'
- 서유리, 시스루속 비치는 풍만한 가슴 볼륨감 '아찔'
- 이하늬, 끈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파격 노출
- AOA 초아, 파격 시스루 노출 화보 '남심 저격'
- 지나, D컵 숨막히는 비키니 바디라인 노출..'육감적'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