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파워텍 "유상증자 통한 자금조달 검토 중"
2016. 5. 17. 17:21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전력산업 기자재 생산업체인 보성파워텍은 최근 주가 급등락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을 검토 중"이라고 17일 답변했다.
보성파워텍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호씨가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시장에서 대표적인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보성파워텍은 전날 가격제한폭(29.96%)까지 오른 1만4천750원에 거래되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sj99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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