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사기동대' 서인국, 사기에 사기로 마동석까지 속였다..'반전'

전종선 기자 2016. 6. 25. 23: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8사기동대’ 서인국, 사기에 사기로 마동석까지 속였다…‘반전’

‘38사기동대’의 서인국이 마동석까지 속였다.

25일 방송된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에서는 양정도(서인국 분)와 백성일(마동석 분)이 경찰에 연행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성희(최수영 분)은 서인국과 백성일의 사기를 막기 위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백성일과 양정도를 체포했다.

백성일은 사기죄로 조사를 받게 되는 줄 알고 긴장했지만 알고 보니 이들은 양정도가 사전에 준비한 가짜 경찰이었다.

양정도는 어리둥절한 백성일에게 “어떻게 되긴요. 사기 친 거지. 재밌죠? 이게 사기야”라고 진실을 밝혔다.

[사진=OCN ‘38사기동대’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