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패' 조세호-서장훈, 태도 논란 해명" 정국이와 친해..오해 말길"

정안지 2016. 6. 7. 11: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세호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꽃놀이패' 서장훈과 조세호가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7일 오전 네이버 V앱을 통해 SBS '꽃놀이패' 세 번째 방송이 그려졌다.

이날 서장훈과 조세호는 앞선 생방송에서 불거진 방송 태도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두 사람은 방탕소년단 정국을 향해 다소 거친 말투와 행동을 보였고, 이에 네티즌들은 쓴소리를 내뱉었다.

이에 서장훈은 "첫 생방송 이후 방송이 불편해졌다"라며 "정국과 함께 방송을 해 본 유일한 사람으로 이야기 했던 것이다. 반가운 마음에 했던 말들에 대해 (시청자들이) 그때부터 오해를 계속 하신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 다음엔 '조용히 있어야겠다'라고 했더니 '삐쳤다', '꽁해가지고 저러고 있다'라고 하더라"라며 설명했다.

조세호 역시 "정국이의 첫 예능을 걱정하는 분들도 있으셨던 것 같다. 친하게 지내려고 했던 것 이었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정국은 "첫 생방송이 훨씬 편했다. 생방송을 하고 나서 그 다음에 뭔가 또 다음 생방송 때는 이야기를 적게 하시니까 그게 더 불편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 할리우드 여신들 눈부신 몸매 '디바'
☞ 백종원, 삼계탕 먹다 금니 빠져…“뭘 그렇게 들이대유?” 발끈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성호 “성관계 대가 90만원…범행”
 ▲ 앰버 허드“조니 뎁이 베개로 질식…”
 ▲ 강주은 “아들 이렇게 된 건 최민수 때문”
 ▲ 봉만대 “중요부위 개한테 물려”
 ▲ 황승환, 무속인으로 새 삶 시작
삼성컴퓨터 '10만원'대 판매, 전시제품 80% 할인, 초대박 세일!
날개 없는 선풍기,'얼음 같은 바람~','전기료'절감까지
남성의 정력! '힘' 파워! 하루'한알'로...'7일간 무료체험'
전세계 딱! 1000개 제작, 켈러웨이에도 이런 '드라이버'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