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s] '안경쓰니 더 예쁘다' 세븐틴 '소녀팬 취향저격을 아는 남자들'
2016. 5. 13. 10:11




[김치윤 기자] KBS '뮤직뱅크' 리허설이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예쁘다' 활동으로 완전히 '대세'임을 굳힌 세븐틴. 올라가는 인기만큼 팬서비스도 업그레이드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다 같이 안경을 쓰고 책을 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이런 건 가을에 했다면 독서장려?). 안경이라는 소품이 누군가에게 고리타분해 보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로맨틱한 모범행이 될 수 있음을 세븐틴이 보여줬습니다.
이제는 뭘해도 팬들이 '예쁘다'를 연발할 세븐틴. 역시 가수는 노래제목대로 간다는 말이 맞나보네요.

세븐틴 디에잇 '배고파요...'

뭘해도 이국적인 감성, 세븐틴 버논

오늘은 왠지 동네오빠느낌의 세븐틴 디노, 이찬

후다닥 뛰는 모습이 귀여운 세븐틴 호시

새침함이 정말 잘 어울리는 남자, 세븐틴 정한

오늘은 왠지 새내기 대학생 느낌, 세븐틴 도겸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세븐틴 승관

입장할 때부터 팬서비스 예고하는 세븐틴 우지

세븐틴 '일단 인사부터 드리고요~'

세븐틴 민규 '짜잔~'

세븐틴 우지 '정말 귀여우지'

세븐틴 정한 '오늘 저랑 독서데이트 하실 분?'

세븐틴 디노 '왠지 책표지랑 바지랑 깔맞춤한 느낌이야...'

마냥 기분 좋아보이는 세븐틴 준


세븐틴 디에잇 '이 남자, 참 똘똘해보이네요'

세븐틴 승관 클로즈업, 어디까지 해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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