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김민희·김태리, 상반된 매력

이규연 기자 2016. 5. 2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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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가씨'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김민희 김태리. 사진=이규연 기자 fit@hankooki.com

[스포츠한국 이규연 기자] 김민희 김태리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아가씨'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 아가씨의 비밀스런 후견인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야이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 등이 출연한다. 6월 1일 개봉.

이규연 기자 fit@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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