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검하수 증상, 자꾸 눈 치켜뜨다 "이마 주름에 두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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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하수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다.
'눈꺼풀 처짐' 의미하는 안검하수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고려대 병원 안과 교수는 "노인환자가 미용적인 관심도 늘고, 안검하수 진단 받고 수술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안검하수는 눈꺼풀이 내려와 앞이 잘 보이지 않고, 눈초리 부분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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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안검하수 증상
안검하수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다.
'눈꺼풀 처짐' 의미하는 안검하수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지난 2010년 1만 7천명 정도였던 안검하수 호소 화자는 2014년 2만 2천명으로 늘었다.
특히 환자 10명 당 7명은 50대 환자로, 외모와 시력에 신경을 쓰는 노년층이 늘면서 교정을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도 늘고 있다.
고려대 병원 안과 교수는 "노인환자가 미용적인 관심도 늘고, 안검하수 진단 받고 수술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안검하수는 눈꺼풀이 내려와 앞이 잘 보이지 않고, 눈초리 부분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퇴행성 안검하수의 경우 그냥 두면 난시 등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치료가 필요하다. 눈을 자꾸 치켜 뜨다 보면 이마에 주름도 생기고, 두통을 동반할 수 있다.
50대 이상 환자는 앞이 잘 보이지 않을 경우 넘어지거나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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