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팝 여왕' 하마사키 아유미,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에 깜짝
뉴스엔 2016. 2. 24. 14:42


하마사키 아유미 근황이 공개됐다.
2월 23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일본 톱스타 하마사키 아유미(37)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유미는 이날 홍콩에서 진행된 비즈니스 행사에 참석했다.
일본 J팝의 여왕 아유미는 이날 파격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또 그녀는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14년 10세 연하의 미국인 명문대 의대생과 재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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