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결혼 김혜선의 리즈 시절 모음..'당대 하이틴 스타의 위엄'
온라인뉴스팀 2016. 5. 2. 18:00











세번째 결혼 김혜선의 리즈 시절 모음…‘당대 하이틴 스타의 위엄’
배우 김혜선의 세번째 결혼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그의 과거 전성기 미모가 재조명됐다.
김혜선은 1969년생으로 1987년 MBC <푸른 교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어 <사랑이 꽃피는 나무> 등 청춘 드라마에 출연하며 하희라, 이상아와 함께 하이틴 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1993년 대히트한 <걸어서 하늘까지>에서 히로인으로 등장해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김혜선은 1995년 결혼 후 성격차이로 2003년 이혼했고 2004년 재혼했으나 2007년 또 다시 이혼했다.
김혜선은 2일 세번째 결혼 소식을 알리며 “살면서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는데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염원을 가지고 시작하려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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