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차트] 트와이스 1위 롱런, 대중 강타한 '샤샤샤'
2016. 5. 3. 07:14

[OSEN=최나영 기자] '대중을 사로잡는 샤샤샤(Shy Shy Shy)'
9인조 걸그룹 트와이스의 신곡 '치어 업'이 9일째 1위 롱런 중이다.
3일 오전 7시 기준, '치어 업'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네이버뮤직,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실시간 1위를 달리고 있다.
'치어 업'은 치어리더 콘셉트로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성을 한껏 살린 무대가 인상적인데, 특히 일본인 멤버 사나가 소화한 '친구를 만나느라 샤샤샤(Shy Shy Shy)' 부분이 강력한 훅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부분만 유튜브에서 '짤'로 돌아다닐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 남심 여심을 폭넓게 저격한 부분으로 원래는 '샤이샤이샤이'인데 발음이 잘 안 돼 '샤샤샤'가 된 뒷 이야기도 있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25일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치어 업'으로 활동하며 대세 굳히기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지니뮤직에서는 에디킴(Feat. 이성경)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이 1위를 차지했고, 올레뮤직에서는 먼데이 키즈의 '그대 품에', 몽키3에서는 다비치의 '이 사랑'이 1위에 랭크됐다. / nyc@osen.co.kr
[사진] KBS 영상 캡처,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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