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서현진, 눈물범벅 명대사 "사랑은 바라지도 않는다.."
2016. 5. 21. 17:34

'또 오해영' 서현진의 명대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5화 명대사 모음. 나 생각해서 월요일 좀 빨리빨리 와주라. 일일드라마는 바라지도 않는다 나 심심하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해당 방송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옆집 남자 좋아하니까 좋은 거 하나 있네. 집에 일찍 들어오고 싶어진다는 거. 나 생각해서 일찍 일찍 좀 다녀주라. 사랑은 바라지도 않는다. 나 심심하다 진짜"라는 대사를 패러디한 것.
해당 사진에는 눈물 범벅이 된 채로 에릭의 방을 향해 자신의 외로운 마음을 고백하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현진의 애절한 눈물연기가 보는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또 오해영'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리환 기자 rpm9_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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