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떨어진 백지영, 젤리 물어 뜯으며 군것질 삼매경
윤소원 기자 2016. 3. 6. 19:05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기자] 가수 백지영이 당 보충에 나섰다.
백지영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 떨어질 땐 젤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젤리를 물어 뜯으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평소 이미지와는 달리 군것질을 즐기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백지영은 최근 래퍼 치타와 컬래버레이션 작업한 싱글 앨범 '사랑이 온다'를 발매해 달콤한 목소리를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 | 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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