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음식점 기습 공격? 언제까지 돈 내야돼"
장아름 기자 2016. 3. 12. 19:35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무한도전' 박명수가 음식점을 기습 공격했다.
17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봄날은 온다-시청률 특공대' 특집에서는 시청률 사수를 위해 봄나물을 모두 제거하려는 멤버들의 노력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마지막 결전지로 음식점을 꼽으며 '박명수의 기습 공격'을 개시했다. 이에 박명수는 "내가 언제까지 돈을 내야 하냐"며 불평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음식점 손님들에게 "봄나물이 왜구라고 생각해라. 입에 쑤셔 넣어라"고 말하며 결전의 시작을 알렸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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