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공명 "할리우드에서 영화 찍고 싶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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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공명/사진=이기범 기자 |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 멤버 공명(22)이 할리우드 진출 포부를 드러냈다.
공명은 지난 22일 스타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올해 계획을 말하던 중 "할리우드에 가서 영화를 찍고 싶다"고 밝혔다.
공명은 "올해 계획이 외국어(영어)를 제대로 배우는 게 목표다"며 "요즘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 진출하시는 분들이 많다. 저희도 해외에 일정이 있어서 가면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데, 제가 좀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2016년에는 제대로 영어를 배워보고 싶다. 제 꿈이 나중에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것이다. 만약이지만 정말 할리우드에 갔는데, 영어를 못하면 안 된다. 지금부터라도 잘 배워서 나중을 대비해야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할리우드에 가서 영화를 꼭 한 번 찍고 싶다. 그 때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사를 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공명은 자신이 출연 중인 MBC 저녁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극본 박정란, 연출 고동선 박상훈)을 통해 배우로 역량을 키우고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공명은 "저희 드라마에 박근형, 정애리, 반효정 등 선생님들과 이소연, 강은탁, 서도영 등 좋은 선배님들이 출연하고 있다. 이 분들께 저도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름다운 당신'에서 박근형과 인연으로 '꽃보다 할배'에도 출연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며 "박근형 할아버지와 함께 가고 싶다. 하지만 다른 할아버지들(이순재, 신구, 백일섭)께서 어떻게 생각하실 지 모르겠다.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공명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꾸준히 보고 있다고 했다. 그 이유는 서프라이즈 멤버 서강준이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호 역으로 출연 중이기 때문이다.
그는 "형(서강준) 때문에 더 관심을 갖고 보고 있다. 다행히 원작(웹툰) 속 백인호보다 더 잘하고 있다. 갖고 싶은 남자의 매력을 잘 표현하고 있다. 강준이 형이 더 매력적이다"고 말했다.
공명은 "앞으로 저도 저만의 매력을 꾸준히 보여드리려 노력하겠다. 보시는 분들께 감동을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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