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셰코4' 김소희, "멋있는 도전자들 기대해주세요"

스포츠한국 김수민 인턴기자 2016. 2. 29. 16: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소희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수민 인턴기자] '마스터 셰프 코리아4' 김소희가 개성이 강한 도전자들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김소희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누리 볼룸에서 열린 올리브TV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4’(연출 김관태) 제작발표회에서 도전자들에 대해 “보통 애들이 아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뭔가 덩치 큰 애가 와서 애교를 부리는데 그냥 그렇더라”라며 “무척 멋있는 사람들이었다. 나와 대결도 했다. 이번에는 재미있는 분이 많이 나왔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송훈은 “UFC 남희철 선수 팬이었는데 도전자로 만나니 너무 반가웠다”며 “저한테 도전자들은 너무 새롭고, 평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부터 하루하루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김소희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 1, 2에서부터 활약한 원조 심사위원으로 이번 시즌 4를 통해 돌아온다.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와 거침 없는 화법으로 맛과 사랑을 강조하는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마스터셰프 코리아4’는 전 세계에서 인정받은 정통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의 한국판 네 번째 시리즈로 요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일반인들의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의 식문화 아이콘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 첫 시즌 방송 이후 톡톡 튀는 개성 강한 참가자, 심사위원들의 긴장감 넘치는 심사평, 다채로운 음식의 향연 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시즌 심사위원으로는 김소희, 김훈이, 송훈 셰프가 함께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3월 3일 오후 9시에 첫 방송한다.

스포츠한국 김수민 인턴기자 papikim@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