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 운동하는 호소카와 모리히로 전 일본 총리
2016. 3. 1. 07:01

(도쿄 교도=연합뉴스) 호소카와 모리히로(細川護熙) 전 일본 총리를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 5주년을 앞두고 연합뉴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원전이 깨끗하고 안전하다는 신화는 이미 완전히 붕괴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호소카와 전 총리의 2015년 11월 18일 모습. 2016.3.1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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