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200년 전통의 덴비, 더운 여름 식욕 돋우는 '백색' 트렌드 제안

김하늬 기자 2016. 6. 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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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영국 프리미엄 테이블 웨어 덴비(Denby)는 올 여름 상차림을 완성하는 트렌드 아이템으로 ‘화이트 테이블 웨어’를 내놓았다고 23일 밝혔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화이트 테이블 웨어는 식욕이 떨어지는 더운 여름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흰색은 깔끔한 상차림을 연출하는 동시에 그릇에 담긴 음식의 색감을 강조하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식욕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화이트 테이블 웨어는 다채로운 색감의 한식 메뉴와 잘 어우러져 편안한 일상 상차림은 물론 정갈한 한정식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어떤 공간과 분위기에도 잘 녹아 드는 디자인으로 서로 다른 패턴의 식기를 섞어 사용하는 믹스매치 테이블 스타일링을 연출할 때에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덴비의 ‘내추럴 캔버스(Natural Canvas)’ 라인은 독특한 쉐브런 문양이 담긴 심플한 화이트 컬러의 디자인으로 음식을 담았을 때 더욱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한식에 어울리는 밥 공기, 국 공기, 찬기부터 다양한 크기의 플레이트와 보울까지 20종 이상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실용적이며 견고한 내구성을 갖춰 오븐,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냉동실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덴비는 6월 한 달 간 신제품 ‘내추럴 캔버스’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밥 공기, 국 공기, 찬기, 머그 포함 총 10종으로 구성된 ‘한식 세트’와 파스타 보울, 플레이트, 머그 포함 총 6종으로 구성된 ‘브런치 세트’가 정상 가격에서 30% 할인 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구매 고객에게는 앞치마가 증정된다.

김하늬 기자 hone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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