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송소희, 재벌설 해명 "냉장고 9대+한복 150벌 사실은.."

한예진 2016. 3. 28. 13: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복면가왕 송소희 복면가왕 송소희 / 사진 = 비엔티 화보


송소희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해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송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송소희는 "계속 선물이 들어오다 보니 냉장고가 또 늘어서 9대다. 냉장고 때문에 밥 먹기가 불편하다"고 토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송소희에게 한복 150벌을 제작해 선물한 한복 디자이너가 출연해 "송소희를 TV에서 우연히 보고 어린 국악인에게 날개를 달아 더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송소희가 그동안 입은 한복 약 150벌을 내가 디자인했다"고 말해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송소희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우주요원 넘버세븐'과 가창력 대결을 펼쳤으나 패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