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연 판사, 송일국이 빠진 매력포인트 '올바른 가정교육'

2016. 2. 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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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정승연 판사

정승연 판사에 대한 관심이 높다.

KBS2 일요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삼둥이 가족이 하차하는 가운데, 삼둥이의 엄마인 정승연 판사에 대한 관심도 높다.

사진:정승연 판사

정승연 판사는 대한, 민국, 만세의 엄마이자 송일국의 아내로, 배우 김을동의 며느리이기도 하다.

지난해 방송된 MBN의 '아궁이'에서는 세 쌍둥이의 엄마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를 집중 분석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기진 PD는 "김을동이 며느리가 날 닮아 성격이 시원시원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정승연 판사는 둥글둥글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이어어서 시어머니로부터 칭찬을 자주 듣는다고 한다.

또 송일국은 과거 자신의 아내에 대해 "자신은 공부를 못하는데 아내는 전국 상위 1%다. 아내는 법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인천지법 판사다."고 인터뷰하기도 했다. 송일국의 아내는 결혼 전 남편을 많이 배려하는 성격이었으며, 결혼 후에는 오히려 송일국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내가 일을 더 많이 하는 가정이 되었다고 방송에서 고개되었다.

특히 두 사람은 지인인 연예부 기자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으며, 송일국은 아내의 매력 포인트로 '올바른 가정교육'을 꼽았다고 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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