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인생 이애란, "'~전해라' 짤 처음 봤을땐 솔직히.."

2016. 1. 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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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못간다고 전해라’라는 짤방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가수 이애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8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2016 스타예감’ 코너를 통해 ‘백세인생’으로 전성기를 맞은 가수 이애란이 출연했다.

이날 이애란은 “처음에 SNS에 캡처 짤이 올라온 걸 보고 실망했다”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표정이 찌그러졌다고 해야 되나. 예쁜 모습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왜 이렇게 구겨진 모습으로 만들었나 생각했다가 그래도 제가 저렇게 표정을 재밌게 했었나 그런 생각도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이애란은 “‘백세인생’을 하루에 많이 부를 때는 7번, 적게는 3~4번 정도 부른다”며 대세 가수를 인증했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그는 “잠깐 사이에 김밥을 5년치 먹은 거 같다”면서 “쪽잠을 자도 버티는 이유는 작곡가 선생님이 홍삼도 주셔서 먹고 있다. 팬들이 주는 공진단도 많이 먹었다”고 전햇다.

“아이돌과 차이가 있는 거 같다”고 하자 이애란은 “저는 제가 아이돌이라고 생각한다. 제 노래가 60세부턴데 60세 되려면 아직 멀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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