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父' 한국통운 김유문 회장, 1억 기부..아너소사이어티 가입
박지혜 2016. 1. 12. 08:34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배우 김태희의 아버지 김유문 한국통운 회장이 올해 울산 1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에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김 회장은 11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회원 가입을 확인하는 인증패를 받으며 올해 첫 번째이자 울산 52번째 회원이 됐다.
김태희의 아버지로도 알려진 김 회장은 평소 경로잔치를 열고 장수사진을 촬영하는 등 봉사활동은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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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회장으로 있는 한국통운은 1984년 8월 울산에 설립된 물류업체로, 연매출 300억원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200여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김 회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더 미룰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어려운 시기에 소외계층들이 더 어렵겠다는 생각에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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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nonam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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