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침반]로운샤브샤브 "스카야키 드시고 혹한 이겨내세요"
김정환 2016. 1. 24. 23:00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샤브샤브&샐러드바 레스토랑 ‘로운샤브샤브’가 겨울철 신메뉴로 ‘스키야키’를 내놓았다.
두꺼운 철판 냄비에 짭짤한 일본식 간장 육수를 자작하게 부은 뒤, 소고기와 쑥갓·버섯 등 갖가지 채소를 넣고 끓여 먹는 전골 요리다. 일본 오사카 지역 료칸(전통식 여관)의 정통 스키야키를 재현했다.
소고기와 채소를 끓는 육수에 살짝 데쳐 먹는 샤브샤브와 조리법은 물론 냄비, 육수, 소스 등에서 세세한 차이가 있다.
고객은 입장 시 스키야키 육수와 일반 샤브 육수 중 고를 수 있다.
호주산 청정우를 무제한 제공한다.
샐러드바도 더욱 풍성해졌다. 고기와 해산물 중 고객이 원하는 재료로 셰프가 즉석에서 만들어 제공하는 ‘즉석 철판 볶음면’을 비롯해 ‘매콤달콤 건강 버섯 강정’ ‘건강 버섯 샐러드’ ‘건강 찰떡 와플’ ‘인절미 아이스크림’ 등을 추가했다.
평일 런치 1만2900원, 평일 디너와 주말·공휴일 1만7900원.
단, 매장에 따라 스키야키 등 제공하는 신메뉴 종류가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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