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균 소속사 "결혼 맞다" 14세 연하 여자친구와 늦깎이 웨딩마치

윤혜영 기자 2016. 1. 4. 11: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하균 결혼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배우 김하균이 결혼한다.

김하균의 소속사 관계자는 4일 티브이데일리에 "김하균 씨가 결혼하는 게 맞다"면서 "준비 중인 건 알고 있었지만 아직 청첩장도 받지 못해 자세한 사항은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김하균은 16일 서울 영등포 해군호텔 W웨딩홀에서 14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께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1959년생인 김하균은 1978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했으며 그로부터 8년 후인 1986년 KBS 20기 공채 성우로 정식 데뷔했다. 2년 후 1988년 영화 '연산일기' 단역으로 영화배우로 처음 나섰으며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활동해왔다.

그는 드라마 '용의 눈물' '왕과 비' '태조왕건' '명성황후' '내 사랑 팥쥐' '어사 박문수' '올인' '무인시대' '발리에서 생긴 일' '불멸의 이순신' '달콤한 스파이' '대조영' '왕과 나' '고맙습니다' '대왕세종' '공부의 신' '성균관 스캔들' '대왕의 꿈' '징비록' '그녀는 예뻤다' '육룡이 나르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해왔다.

현재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 최재영(장승조)의 아버지 최달석 역으로 출연 중인 그는 촬영 스케줄을 조율해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결혼 | 김하균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