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 라이언 근황, 성형 중독설 "조커 같다" 팬들 조롱 일삼아 '씁쓸'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멕 라이언이 성형 중독설에 휩싸이며 팬들의 조롱 대상이 됐다.
15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시사인사이드 피플 클립'에는 멕 라이언의 성형 중독설에 대해 다뤘다.
멕 라이언이 지난 12일 열린 토니 어워즈에 참석해 근황을 전했지만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팬들의 경악을 불러일으킨 것. 현지 연예매체에 따르면 "멕 라이언의 성형 수술은 심각한 수준이다. 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좋았다. 그녀의 성형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뺨의 필러와 보톡스"라며 "코 수술과 이마에도 다량의 보톡스를 맞았다. 과한 시술 때문에 오히려 얼굴이 작아보인다"고 비난했다.
'시사인사이드 피플 클립'에선 "미국 한 방송에선 성형 전문의까지 불러 멕 라이언의 성형 분석을 했다더라. 연예인으로 사는 것도 힘들더라"고 했다.
실제 현지 팬들의 SNS 등을 통해 멕 라이언의 현재 사진과 영화 '배트맨'의 조커를 비교하며 조롱을 일삼고 있다.
맥 라이언은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부터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등의 멜로 영화에 출연하며 빼어난 미모와 청순함으로 뭇 남성을 사로잡은 배우다. 달라도 너무 달라진 얼굴로 팬들의 환심은 커녕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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