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Beauty]비타민C의 여왕 '아세로라 체리'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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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트리라이트 우바자라 농장에서 재배된 아세로라 체리. 현대인의 필수영양소인 비타민C가 레몬에 비해 28배나 많아 이른바 ‘슈퍼푸드’로 손꼽힌다. 폴리페놀이 풍부해 항산화 효과도 있다. 뉴트리라이트 제공 |
비타민C는 체내 대사 및 산화 작용의 부산물인 유해산소가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을 막아주는 영양소다. 늘어나는 환경오염, 화학물질, 자외선,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유해산소의 공격을 받기 쉬운 현대인에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영양소로 꼽힌다. 비타민C는 과일과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데 특히 감귤류 등의 과일과 녹색 채소류에 풍부하게 들어가 있다.
비타민C는 여름철에 챙겨 먹어야 하는 영양소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무더위가 시작되면 우리 몸은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 사용량을 높이기 때문에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이를 회복하는 데 있어 비타민C가 도움을 준다. 비타민C는 고온의 환경에서 심장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 체력이 감소하게 되는 열사병을 예방하고, 더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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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로라 체리를 수확한 뒤 다 익은 빨간 체리는 걸러내고 있다.뉴트리라이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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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로라 체리를 세척하고 있는 모습. 뉴트리라이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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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의 체리 원료를 수확하고 최신 농축가공 시스템을 통해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한다.뉴트리라이트 제공 |
생태농장서 찾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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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트리라이트 생산이력추적시스템을 통해 과일의 생산공정을 확인하고 있다.뉴트리라이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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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우바자라 농장에서 아세로라 체리 재배에 가장 이상적인 조건을 유지하고 있다. 뉴트리라이트 제공 |
푸른 아세로라 체리를 수확한 후 2차적으로 제품 원료에 포함된 붉은 열매를 수작업으로 일일이 골라내 원료의 비타민C 함유량을 최대치로 유지한다.
이렇게 수확된 최상의 원재료들은 30분 안에 농장 내 농축가공 시설로 옮겨져 그대로 농축시켜 영양소 손실을 막는다. 이후 역삼투압 방식으로 수분만 제거한 후 저온 살균 뒤 고온에서 순간 건조시킨다. 이러한 역삼투압, 저온 살균, 스프레이 드라이 공법은 주원료인 비타민C뿐만 아니라 원재료가 가진 다양한 식물 영양소의 파괴를 최소화한다.
이처럼 우바자라 농장은 아세로라 체리의 원료 재배부터 제품화까지 생산 전 과정에 걸쳐 약 500회의 품질관리 테스트를 시행한다. 이 모든 과정은 원료의 품종명, 모종 시기, 수확 시기, 농축 및 가공 시기 등 모든 생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생산 이력 추적 시스템을 통해 철저히 관리한다.
뉴트리라이트 선임 수석연구원인 케빈 겔렌벡 씨는 “이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뉴트리라이트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세운 원칙”이라고 말했다.
임현석 기자 lh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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