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태양의후예' 송중기, 송혜교 볼 꼬집으며 "속물" 달달 행각

뉴스엔 2016. 4. 14.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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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가 ‘태양의후예’ 15회에서 송혜교의 볼을 꼬집으며 애정행각했다.

4월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 15회(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 유시진(송중기 분)은 강모연(송혜교 분)의 볼을 꼬집었다.

앞서 유시진은 만능명함으로 강모연을 구하는 헬기를 불렀고 뒤늦게 그 사실을 알게 된 강모연은 하찮은(?) 운송수단에 명함을 쓴 데 분노했다.

강모연이 “그 헬기에 내 명함 안 썼다고 말해라. 명함이 교통카드냐”며 성내자 유시진은 강모연의 볼을 꼬집으며 “아유, 이 속물”이라고 말했다. (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 15회 송중기 송혜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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