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해병대' 이정구 교관 뿔났다 "너흰 그냥 레저 스포츠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병대의 전설' 이정구 교관이 수색대대에 입소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에 뿔났다.
녹화 당시 이들의 점호는 이정구 교관이 맡았다.
멤버들의 점호를 맡게 된 이정구 교관은 이들의 미숙한 훈련 준비와 잦은 부상에 화가나 돌연 훈련 중지를 선언했다.
이정구 교관은 이내 멤버들에게 전투복을 다 가져오라고 지시한 후 "빨간 명찰 다 떼라"라고 소리쳐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해병대의 전설' 이정구 교관이 수색대대에 입소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에 뿔났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2'에서 해병대 수색대대 입대한 4인의 멤버 허경환, 줄리엔강, 동준, 딘딘(임철)은 폭풍 같은 점호를 받는다.
녹화 당시 이들의 점호는 이정구 교관이 맡았다. 그는 천사와 악마가 오고가는 독특한 훈육스타일에 '아수라 교관'이라 불리기도 하는 등 멤버들에게는 공포의 교관으로 자리매김한 인물이다.
모두가 이정구 교관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노심초사한 가운데 '대형사고'가 일어났다. 멤버들의 점호를 맡게 된 이정구 교관은 이들의 미숙한 훈련 준비와 잦은 부상에 화가나 돌연 훈련 중지를 선언했다.
"더 이상 훈련을 받게 하지 않겠다"는 이정구 교관의 단호한 외침에 생활관에 정적이 흘렀다.
이정구 교관은 이내 멤버들에게 전투복을 다 가져오라고 지시한 후 "빨간 명찰 다 떼라"라고 소리쳐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어 "너희들이 수색대원이라는 것이 너무 창피하다"며 "너희들은 그냥 레저 스포츠인일뿐"이라고 말해 병사들이 자존심을 건드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이정구 교관 | 진짜사나이 해병대 | 허경환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님과함께2' 오나미♥허경환, 첫 만남부터 선상 추격전
- '님과 함께2' 시청률 수직상승, 오나미♥허경환 합류 효과 '톡톡'
- '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 볼륨 몸매에 '시선 강탈'
- '님과함께2' 오나미, 허경환과 첫만남부터 애칭 정리 "허봉♥오봉"
- '님과함께2' 오나미 "허경환 8년 짝사랑, 확실히 선 넘겠다"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