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맨증후군 '나무인간병' 유년기 발병 '왜'
연예뉴스팀 기자 2016. 2. 4. 19:03


[SBS funE 연예뉴스팀] 트리맨증후군 '나무인간병' 유년기 발병 '왜'
트리맨증후군이 이슈로 등장했다.
트리맨증후군은 손과 발이 나무껍질처럼 딱딱하게 자라 ‘나무인간’으로 불리는 병을 말한다.
이 병의 정확한 명칭은 사마귀상 표피이상, 우취성 표피이상증(epidermodysplasia verruciformis)등이다.
트리맨증후군은 유년기에 발병하는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추정되는 희귀 질환으로 손발의 끝이 굳어 나무처럼 변해가는 것은 물론 여러 피부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최근 트리맨증후군을 겪던 한 방글라데시 청년이 현지 대학병원의 치료 지원에도 불구하고 끝내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출처 : SBS DB)
▶ SBS 실시간 방송 정보 APP 다운로드
[SBS FunE 관련기사]
▶원샷법 통과로 보는 '기업 사업재편' 가속화 전망은?
▶차오루 '악플대처법'도 귀엽게…'밥은 먹었니?'
▶‘태양의 후예’ 송중기, '나 근육있는 남자야' 女心어택
▶소지섭-미니언즈 환상 케미, 시크 존잘과 독보적 귀여움의 ‘만남’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연봉 26억, 임우재 고문은 '얼마'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