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 18세' 김소현 vs 김유정, 누가 더 잘 입나?

스타일M 마아라 기자 2016. 1. 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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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폴] 비슷한 듯 다른 매력..차세대 미녀 여배우 김소현-김유정의 스타일 엿보기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스타일폴] 비슷한 듯 다른 매력…차세대 미녀 여배우 김소현-김유정의 스타일 엿보기]

1999년생 동갑내기 배우 김소현과 김유정. 두 사람은 어느새 아역배우 꼬리표를 떼고 풋풋한 사랑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두 사람은 물오른 미모와 함께 성숙한 스타일링을 자랑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비슷한 듯 다른 매력을 지닌 김소현과 김유정의 패션을 살펴봤다.

◇여성미 물씬…리본 블라우스 vs 드레스

/사진=머니투데이 DB, SBS 2015 연기대상 홈페이지

김소현과 김유정은 공식석상에서 주로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김소현은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푸시보우 블라우스를 착용했다. 그녀는 블랙 스커트와 스타킹을 매치하고 도트무늬 스트랩이 돋보이는 검은색 힐을 착용해 발랄함을 더했다. 김유정은 짧은 리본 장식 블라우스에 체크무늬 프릴 원피스를 레이어드했다. 여기에 그녀는 와인색의 T스트랩 구두를 매치해 레트로 패션을 완성했다.

김소현과 김유정은 아역 배우 시절을 잊게 하는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김소현은 하트 형태의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시스루 롱 드레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그녀는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레드립 메이크업으로 성숙미를 배가했다.

김유정은 타이트한 톱과 부드럽게 흐르는 모양의 치마 자락이 돋보이는 분홍색 민소매 드레스를 착용했다. 긴생머리를 풀어 내린 김유정은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개성 만점 캐주얼룩…스키니 진 vs 스커트 룩

/사진=머니투데이 DB

영화 시사회나 공항에서 김소현과 김유정은 스키니 진이나 스커트를 활용해 편안한 캐주얼 패션을 선보였다. 김소현은 데님 스키니진에 스니커즈와 카멜색 코트를 매치해 깔끔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김유정은 포근한 하이넥 니트에 블랙 스키니진과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회색 롱코트를 착용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김소현은 패턴 원피스 차림에 카키색 야상 재킷을 입고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녀는 블랙 페도라와 첼시부츠로 발랄함을 더했다.

김유정은 벌키한 회색 터틀넥 니트에 체크무늬 치마와 체인 숄더백을 매치하고 여성스러운 시사회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녀는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회색 앵클 스트랩 매치로 여성스러운 시사회 패션을 완성했다.

두 사람 중 더 멋진 스타일링을 선보인 스타는 누구? 지금 '스타일M 홈페이지'(http://stylem.mt.co.kr)에서 '스타일폴'에 참여하고 의견을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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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M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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