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거래]교통에서 교육, 쇼핑까지..'DMC파크뷰자이2단지'
민병희 2016. 5. 19. 18:02
부동산 시장의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전월세 시장은 매물이 나오는 즉시 바로 계약이 되는 등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교통.교육.쇼핑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DMC파크뷰자이'는 4,300세대의 대단지로 전월세 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이 아파트는 전세가율(아파트 매매가격에서 전세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80%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전국적으로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명성공인중개사는 서대문구 DMC파크뷰자이2단지아파트 전용면적 84.99㎡(약 25.7평) 10층 전세 매물을 지난달 30일 5억 1,000만 원에 계약했다.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이 단지는 2015년 10월 입주한 최고 29층, 총 21개동 962세대 규모이며, 전용면적 84.99㎡는 162세대이다.
파크뷰자이 주변 상암동 일대에는 수색과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 사이 철도부지에 들어서는 ‘제2의 타임스퀘어’ 조성사업과 ‘월드컵대교’ 개통이 예정돼 있다. 또한, 상암DMC미디어타운 개발이 확정돼 상주인원이 최대 7만명에 이를 것으로 부동산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특히 롯데마트, 롯데몰, 롯데백화점 등도 입점이 예정돼 있어 유동인구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신촌 현대백화점, 상암 롯데백화점(예정), 마포 농수산물시장, 홈플러스 월드컵점, CGV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제일성모병원 등도 가깝다. [자료제공 : 명성공인중개사사무소]
[민병희 매경부동산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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