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콘서트' 첫 출연 여자친구, '학교 3부작' 매시업 무대 공개.."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유리구슬"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6. 6. 4. 15:37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여자친구는 4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22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6 드림콘서트’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난다.
이날 드림콘서트 공연에서 여자친구는 데뷔곡 '유리구슬'을 비롯해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등 학교 3부작의 매시업(Mashup)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여자친구의 유주는 깜짝 콜라보를 준비해 ‘2016 드림콘서트’의 오프닝 무대에 나설 예정이다.
걸그룹 여자친구는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 활동을 통해 음원차트는 물론 음반시장, 음악방송에서 15관왕을 차지하는 등 2016년 최고의 메가히트를 기록하며 인기 걸그룹으로 자리잡았다.
대세 걸그룹으로 발돋움한 여자친구는 데뷔 후 처음으로 ‘드림콘서트’에 출연하면서 다시 한 번 걸그룹 팬덤의 파워를 입증할 것으로 보인다.
‘드림콘서트’는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시작된 공연으로 K팝 한류 열풍을 이끌며 국내 최고의 콘서트로 자리매김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