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배우 신애, 리즈 시절 섹시 화보 '볼륨감 남달라'

2016. 1. 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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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기자]신애 둘째 출산

배우 신애(33)가 둘째를 출산한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신애는 과거 남성 매거진 맥심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신애 둘째 출산. 사진제공=맥심코리아]

공개된 화보 속 신애는 바닥에 누워 머리를 쓸어 넘기며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신애의 아름다운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어모은다.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우 신애가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 당분간 몸조리와 육아에 전념하는 한편 올해 안으로 연예계 복귀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신애는 영화 '은장도'를 비롯 드라마 '여름향기' '장미의 전쟁' 등에 출연했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수 알렉스와 가상 부부로 활약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후 지난 2009년 결혼해 2012년 첫 딸을 얻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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