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려욱·이해리·로이킴, 故 김광석 20주기 꾸민다

2016. 1. 22. 16: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POP=윤소정 기자] '불후의 명곡' ‘故 김광석 20주기 특집’의 화려한 라인업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故 김광석 20주기 특집’은 세상을 떠난 지 20년이 지났지만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사랑했지만’ 등 수많은 명곡으로 전 세대의 공감을 자아내며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추억이 되고 있는 故 김광석의 20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불후의 명곡' 제공

이날 그를 추억하기 위해 이세준, 박기영, 스윗소로우, 스테파니, 려욱, 이해리, 몽니, 옴므, 김필, 로이킴, 손승연, 해나까지 총 12팀의 가수들이 출연했으며, 특히 려욱은 3년 여 만에, 스윗소로우는 1년 여 만에 불후로 컴백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리틀 김광석’이라고 불리는 로이킴, 데뷔 12년차 실력파 밴드 몽니 등이 첫 출연해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가요계 최고의 가수들이 총 출동한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故 김광석 20주기 특집’은 오는 23일, 30일 (토) 오후 6시 5분, 2주간에 걸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