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인기 좋아, 행복하다" 능글 웃음
뉴스엔 2016. 5. 21. 18:54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재석이 인기를 만끽해 웃음을 자아냈다.
5월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는 안타까운 축가 요청 사연을 공개했다.
하하는 이 예비신부를 위한 축가를 부르겠다면서도 "재석이 형 원하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했다. 멤버들은 대다수 사연들이 유재석을 목표로 한 것일거라며 자조 섞인 농담을 나눴다.
유재석이 웃자 박명수는 "웃지마. 인기가 좋냐?"고 버럭했다. 이에 유재석은 "네. 행복해요"라고 능글맞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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